공상

올해를 보내고 문제가 잘 해결되어 내년이 되면 나아지려나?

Wingykk 2022. 6. 20. 00:17
  1. 습관이 하루 생활을 바꾸고 그 하루가 쌓여 삶을 바꾼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몇 달을 지내온 것 같다. 운동은 정말 꾸준히 하고 있는데..공부를 해야지~하면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안하게 되는 것 같다...하루에 한시간이라도 억지로 책을 붙잡고 있어야겠다..
  2. 근 한두달간 직장 외에는 누군가를 만날 일이 없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 고립되어가는 스스로를 느낀다. 그렇다고 이 동네에 있는 누구랑 같이 어울려 놀고 싶은 마음도 전혀 없다. 전부 회사 사람이라...이럴수록 직장에서는 더더욱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게 조심해야겠다. 승냥이처럼 물어뜯고 생각없이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...그럴만한 거리를 던져주면 안돼...
  3. 달리기 재밌다.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야외달리기를 10K 로 해야겠다 싶다.
  4.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이 과정이. 1년 반을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좀 괴롭다...내년엔 낫겠지 그래도?